주소모아 소개
주소모아는 자주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26개 분야로 나눠 정리한 주소모음입니다. 검색 광고와 이름이 비슷한 사이트 사이에서 진짜 주소를 찾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개인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웹툰과 OTT, 뉴스와 쇼핑, 은행과 민원, 택배 조회, 업무 도구까지 일상에서 자주 쓰는 사이트를 분야별 카드로 묶었습니다. 각 카드에는 서비스 이름과 도메인, 한 줄 설명, 접속 확인 결과가 함께 적혀 있어 한 번에 고를 수 있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새 탭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리고, 주소모아는 그 이상의 일을 하지 않습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분야는 볼거리, 정보 찾기, IT 업무, 생활과 돈, 공공·배움·건강의 다섯 묶음으로 나뉩니다. 전체 구성은 링크모아 전체 분야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운영 원칙
- 서비스 운영 주체인 회사나 기관이 쓰는 공식 도메인만 올립니다.
- 모든 주소를 같은 날 같은 방법으로 접속해 결과를 기록합니다.
- 응답이 없던 곳도 숨기지 않고 상태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 분야 목록 안에는 비용을 받고 올리는 자리를 두지 않습니다.
- 제보는 운영사 공지와 실제 접속으로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 회원 가입이 없고 링크 클릭을 따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원칙에 어긋나는 부분을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의 방법으로 알려 주세요. 확인한 뒤 목록과 원칙 설명을 함께 고칩니다.
주소 확인 절차
후보 모으기
분야마다 이용자가 자주 찾는 서비스를 모으고, 이름이 비슷한 서비스는 운영사가 같은지 먼저 가립니다.
공식 도메인 대조
운영사 홈페이지와 고객센터 공지, 앱 마켓에 등록된 개발사 정보를 맞춰 보고 같은 도메인이 확인된 곳만 남깁니다.
일괄 접속 확인
남은 주소를 같은 날 HTTPS로 한꺼번에 접속해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이번 확인일은 2026-10-26입니다.
표시와 공개
결과를 정상 응답, 응답 확인,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나눠 카드와 홈의 현황 표에 적습니다.
다시 확인
정해진 주기로 전체를 다시 접속하고, 그 사이 들어온 제보는 확인을 마치는 대로 고칩니다.
확인 작업은 사람이 브라우저로 하나씩 여는 대신 같은 조건의 자동 접속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야 분야마다 기준이 흔들리지 않고, 다음 확인 때 결과를 그대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자동 접속을 막는 사이트가 생기는 한계가 있어, 그런 곳은 표시를 따로 붙여 이용자가 오해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이번 확인에서 등록 623곳(중복 제외 621곳) 가운데 495곳이 정상 응답을, 80곳이 자동 접속 차단 응답을 돌려주었고, 46곳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남았습니다. 재확인 대상은 해외 접속을 막는 공공기관과 금융사가 대부분입니다.
다루지 않는 것
주소모아는 공식 주소를 안내하는 데에서 멈춥니다. 각 서비스 안에서 판매되는 상품의 품질이나 게시글의 내용, 이용자 사이의 거래를 보증하지 않으며, 요금이나 약관에 대한 판단도 하지 않습니다. 저작권을 침해하는 무료 시청 사이트, 우회 주소, 미러 사이트, 사행성 사이트는 이용자가 아무리 많이 찾더라도 목록에 올리지 않습니다. 같은 이유로 비용을 받고 특정 서비스를 앞자리에 두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주소모아는 한 사람이 모든 서비스를 다 써 보고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기준으로 공식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어떤 서비스가 더 좋다는 추천이나 순위 평가는 하지 않습니다. 대신 분야마다 이용자가 자주 찾는 순서로 카드를 배치하고, 한 줄 설명에 서비스의 성격과 나라를 적어 스스로 고를 수 있게 했습니다. 서비스를 고르는 판단은 이용자의 몫으로 남겨 두는 것이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목록의 한 줄 설명은 서비스의 성격을 빠르게 알리기 위한 요약입니다. 요금제나 이용 조건처럼 자주 바뀌는 내용은 일부러 적지 않았으니, 가입이나 결제 전에는 공식 사이트의 최신 안내를 꼭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