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고 읽고 묻기 · 확인일
뉴스 주소모음 - 공식 사이트 25곳
포털 뉴스와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지, 해외 주요 언론의 공식 주소입니다.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다루는 시각이 달라서, 두세 곳을 비교해 읽을 수 있도록 성격이 다른 언론을 고르게 넣었습니다.
- 25등록
- 20정상 응답
- 4응답 확인
- 1국내망 재확인
비슷한 목적으로 쓰는 사이트가 검색·쇼핑 주소모음에도 모여 있습니다. 찾는 서비스가 여기 없다면 그쪽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페이지는 주소모아의 찾고 읽고 묻기 묶음에 속하며, 같은 묶음에는 검색·쇼핑, 커뮤니티, 번역·사전, 도서·전자책 분야가 함께 있습니다.
뉴스 공식 주소 25곳
카드를 누르면 새 탭에서 공식 사이트가 열립니다. 이름 아래 작은 글씨가 실제 도메인이고, 오른쪽 아래 표시는 2026-10-26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 네이버 뉴스news.naver.com언론사별·분야별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정상 응답
- 다음 뉴스news.daum.net카카오 포털의 뉴스 섹션정상 응답
- Google 뉴스news.google.com관심 주제별로 기사를 묶어 보여 주는 뉴스 서비스정상 응답
- 연합뉴스yna.co.kr국가기간 뉴스 통신사정상 응답
- 뉴시스newsis.com민영 통신사 실시간 기사정상 응답
- 뉴스1news1.kr속보 비중이 높은 민영 통신사응답 확인(자동 접속 차단)
- KBS 뉴스news.kbs.co.kr공영방송 KBS 보도정상 응답
- MBC 뉴스imnews.imbc.comMBC 뉴스데스크와 보도 기사정상 응답
- SBS 뉴스news.sbs.co.krSBS 8뉴스와 기사정상 응답
- YTNytn.co.kr24시간 보도 전문 채널정상 응답
- JTBC 뉴스news.jtbc.co.krJTBC 뉴스룸 보도정상 응답
- 조선일보chosun.com종합 일간지정상 응답
- 중앙일보joongang.co.kr종합 일간지정상 응답
- 동아일보donga.com종합 일간지국내망 재확인 대상
- 한겨레hani.co.kr종합 일간지정상 응답
- 경향신문khan.co.kr종합 일간지정상 응답
- 한국일보hankookilbo.com사회 현장 기사가 많은 일간지정상 응답
- 한국경제hankyung.com경제·증권 전문 일간지응답 확인(자동 접속 차단)
- 매일경제mk.co.kr경제 일간지와 증시 정보정상 응답
- 전자신문etnews.comIT·전자 산업 전문지정상 응답
- 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국내 영자 일간지정상 응답
- BBC 코리아bbc.com/koreanBBC 한국어 국제 뉴스정상 응답
- Reutersreuters.com영국계 국제 통신사응답 확인(자동 접속 차단)
- AP Newsapnews.com미국 비영리 통신사응답 확인(자동 접속 차단)
- The Guardiantheguardian.com영국 일간지, 기사 무료 공개정상 응답
이번 2026-10-26 확인에서 뉴스 25곳 가운데 20곳이 정상 응답을 돌려주었습니다. 4곳은 서버가 자동 접속을 거절해 응답 확인으로 표시했는데, 보안 서비스가 사람이 아닌 접속을 막은 경우라 브라우저로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1곳은 해외 회선에서 응답이 오지 않아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남겨 두었고, 다음 확인 때 국내 회선에서 다시 접속합니다.
뉴스 목록 활용법
뉴스 분야는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퍼져 있는 경우가 많아 원래 출처를 찾아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목록 앞쪽에는 원문을 가진 곳을, 뒤쪽에는 해외 서비스나 보조 도구를 두었습니다. 자주 쓰는 두세 곳을 즐겨찾기 폴더에 함께 넣어 두면 비교하며 읽기 쉽고, 낯선 출처가 섞여 들어오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 Google 뉴스를 먼저 열어 보는 것을 권합니다. 뉴스 분야에서 이용자가 가장 많이 찾는 곳들이라 사용법 안내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뉴스 분야에서 자주 보는 용어
통신사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도매처입니다. 국내는 연합뉴스·뉴시스·뉴스1이 대표적입니다.
속보·단독
속보는 가장 먼저 알리는 기사, 단독은 해당 매체만 취재한 기사를 뜻합니다.
정정보도
사실과 다른 보도를 바로잡는 기사로, 언론중재위원회 절차를 거치기도 합니다.
페이월
구독자에게만 기사 전문을 보여 주는 유료 장벽입니다. 해외 일간지에 많습니다.
뉴스 주소를 열 때 주의할 점
자극적인 제목만 퍼 나르는 짜깁기 사이트보다 원래 기사를 쓴 언론사 주소로 들어가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기사 아래 기자 이름과 작성 시각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 분야에서는 원문을 그대로 베껴 광고를 덧붙인 복제 사이트와, 유명 서비스 이름을 앞에 붙인 가짜 검색 결과가 자주 보입니다. 내용이 같아 보여도 도메인이 다르면 원래 출처가 아닙니다. 로그인을 요구한다면 특히 주의하고, 목록의 공식 주소로 다시 들어가 같은 화면이 나오는지 비교해 보세요.
- 열린 새 탭의 주소창 도메인이 카드에 적힌 도메인과 같은지 확인하기
- 로그인이나 결제 전에는 주소창 자물쇠 표시와 도메인 끝부분을 한 번 더 보기
- 자주 쓰는 곳은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즐겨찾기에 넣어 두기
- 문자·메신저로 받은 링크 대신 목록이나 즐겨찾기에서 찾아 들어가기
- 비밀번호는 서비스마다 다르게 쓰고, 가능한 곳에서는 2단계 인증 켜 두기
- 공용 PC에서 로그인했다면 쓰고 난 뒤 반드시 로그아웃하고 브라우저 창 닫기
주의할 점이 비슷한 분야로는 스포츠중계 주소모음가 있습니다. 공식 도메인을 확인하는 방법이 거의 같습니다.
이 목록을 정리하고 확인한 방법
이 페이지에 실린 뉴스 주소는 모두 운영사가 공식적으로 안내하는 도메인입니다. 등록 전에 운영사 공지와 실제 접속 화면을 비교했고, 2026-10-26에는 전체 분야와 같은 조건으로 다시 접속해 결과를 남겼습니다. 서버가 자동 접속을 막았거나 해외 접속을 차단한 곳도 목록에서 지우지 않고 상태를 그대로 적어 두었으니, 표시를 참고해 직접 열어 보고 판단해 주세요.
빠진 서비스나 바뀐 주소를 알고 계시다면 문의 페이지의 방법으로 알려 주세요. 운영사 공지와 실제 접속으로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다른 분야로 이어 보기
이어서 커뮤니티 주소모음를 열어 보셔도 좋고,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 링크모아 전체 분야에서 다른 묶음을 골라도 됩니다.
주소모아의 분야 페이지는 모두 같은 순서로 구성되어 있어, 한 번 익숙해지면 다른 분야에서도 요약과 카드 목록, 용어, 주의할 점을 같은 자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